GUIDE · AI-READY

AI-ready 제조 데이터는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데이터 표준화·품질·계보·소유자·권한·평가데이터·운영 모니터링의 7개 준비도 영역과 90일 개선계획을 설명합니다.

AI-ready 제조 데이터는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관련 비주얼

1. AI-ready는 데이터가 많다는 뜻이 아닙니다

AI가 사용할 데이터를 식별할 수 있고, 의미와 품질을 설명하며, 누가 책임지고 변경하는지, 어떤 평가와 운영 통제를 적용할지 정의돼 있어야 합니다.

AI-ready 제조 데이터의 7개 평가영역과 90일 개선계획
데이터 표준화와 연결뿐 아니라 품질, 계보, 소유자, 접근·보안, 평가데이터와 Observability를 함께 확인합니다.

2. 계획과 실적을 연결할 식별체계가 필요합니다

물리적으로 동일한 키를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주문·제품·LOT·공정·설비·검사를 안정적으로 연결할 공통키 또는 검증된 매핑규칙이 필요합니다.

3. 7개 준비도 영역

  1. Data Standard: 기준정보·식별체계·단위·코드
  2. Data Quality: 완전성·정확성·일관성·적시성
  3. Lineage: 출처·변환·영향관계
  4. Ownership: Data Owner·Steward·변경승인
  5. Access & Security: 역할·민감정보·보안
  6. Evaluation: Ground truth·평가셋·업무 KPI
  7. Observability: 로그·오류·성능·비용·데이터 변화

4. 90일 개선계획 예시

  • 1–2주: Use Case, 대상 데이터, 책임자와 Baseline 확정
  • 3–6주: 식별체계·품질규칙·계보·접근권한 정리
  • 7–10주: Prototype, 평가셋과 Human Review 수행
  • 11–12주: 승인·모니터링·개선백로그와 운영전환